여름철 음식 종류

2019. 6. 13. 21:54음식

여름철 건강을 버틸 수 있게 도와주는 음식 !

모두 좋은 것만은 아니랍니다.

모든 음식이 그러하든 몸에 맞고 맞지 않는 것이 존재하죠?

여름철 음식들은 해열 작용을 하며, 몸의 염증 증상을 완화 하지만 소화불량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제철에 맞는 음식을 적당하게 맛있게 섭취하시면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 합니다.

 

1.가지

영양소의 왕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가지는 쌍떡잎 식물 가지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 인도가 원산지입니다.

가지는 서늘한 성질을 가진 채소입니다. 가지의 기본적인 성질은 무척이나 차갑기 때문에 체질이 뜨거운 사람의 열을 내리고 혈액순환을 도와줍니다. 가지는 발암물질인 PHA를 억제시켜주고, 풍부한 안토시아닌성분이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시켜 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가지의 차가운 성질은 염증 치료에 효과적으로 가지 요리 섭취 시 염증이 가라앉기도 합니다. 안토시아닌 성분이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시력을 개선시켜 눈 건강을 증진시켜 줍니다.

이외에도 비타민 함유량이 높아 스트레스 해소, 피로회복, 체력증진에도 효과적이며 식이 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변비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2.

한의학에서 예로부터 꽃게는 차가운 성질을 지닌 음식으로 우리들의 몸을 열을 내려준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게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서 소화성도 좋고 담백합니다. 필수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성장기의 어린이에게 좋고 소화성이 좋아서 병의 회복기에 있는 사람이나 허약체질, 노약자에게 매우 좋은 식품이랍니다.

몸이 찬 사람이 꽃게를 섭취할 경우 따뜻한 성질을 지닌 마늘, 생각, 파를 넣은 양념장으로 보완하여 먹으면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미각, 후각에 관련된 아연과 빈혈을 예방하는 철분 ,철분의 흡수를 돕는 구리 등의 미네랄 도 충분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해산물에 많은 타우린도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게의 붉은 색은 면역력을 높이는 카로테노이드 색소 성분 아스타잔틴 입니다.

글루타민산을 비롯하여 글리신, 알기닌, 구아닌산등의 아미노산 성분이 게 특유의 향과 맛을 냅니다. 타우린은 간 기능을 강화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억제하고, 또한 눈의 피로에 효과가 있는 아미노산의 일종입니다.

칼슘은 풍부하게 있습니다. 칼슘은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하는 이외에도 스트레스 해소 효능이 있어, 스트레스 과다인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3. 돼지고기

따뜻한 성질을 가진 소고기, 닭고기와 달리 돼지고기는 찬 성질을 가진 육류다. 돼지고기를 어린이나 몸이 허약한 사람들에게 기운을 주는 좋은 음식인데, 찬 성질 강해 잘 익혀 먹지 않으면 소화기가 찬 성질을 이겨내지 못해 배앓이를 할 수 있다. 이에 돼지고기는 주로 따뜻한 성질을 지는 음식과 같이 먹는다. 수육을 먹을 때는 따뜻한 성질의 새우젓과, 삼겹살을 먹을 때는 부추, 생강, 마늘 등 따뜻한 성질을 가진 음식과 함께 섭취하면 찬 성질의 돼지고기를 중화시켜 소화를 돕는다.

4. 매실

매실은 매화 나무의 열매입니다. 소화에 좋다는'푸른 보약'이라고 불리는 매실은 5월에서 6월말까지가 제철입니다.

매실에는 구연산, 사과산, 피크린산, 카테킨산 등 유기산 성분이 풍부해서 미생물의 증식, 유해세균을 억제하는 역할도 해준다고 해요. 식중독 예방, 설사 변비를 치료할 수 있다고 해요. 또 매실에는 시트르산(구연산)의 함량이 다른 과일에 비해 월등히 많아요. 시트르산(구연산)은 섭취한 음식을 에너지로 바꾸는 대사 작용을 돕고 근육에 쌓은 젖산을 분해해 피로를 풀어주고, 칼슘의 흡수까지 도와준다니 정말 좋은 식품이죠!

여름에 아무것도 안했는데도 피로감을 느끼는 것은 젖산 때문이에요,

매실은 젖산을 분해하는 역할을 해줘서 피로감을 덜어주는 역할을 해줘요

5. 미역

식이섬유, 칼륨, 칼슘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미역 효능 하면 산후조리에 빠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낳고 몸이 약해져 있는 산부들에게는 탁월합니다.

또한 해파린 성분이 들어있어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게 해주어 피를 더욱 말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B가 가득 들어있어서 면역력을 증강시키는데 탁월합니다.

미역은 '바다의 채소'로 불릴 만큼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몸이 차거나 허약한 사람에게는 오히려 해가 되는 음식입니다. 미역은 찬 성질을 가진 식품으로 열과 붓기를 내리는데 뛰어나며 기가 뭉치거나, 가슴이 답답해지는 번열증을 내리는데 효과적입니다. 특히, 같은 찬 성질을 가진 오이와 만나면 열을 떨어뜨리는데 효과가 상승합니다. 대표적인 요리로 오이와 미역을 함께 넣어 시원하게 먹는 오이냉국이 있다.

6. 메밀

식탁위의 생약이란 별명을 가진 메밀입니다. 서늘하고 습한 기후에서 잘 자라는 메밀은 몸의 열을 내려주는 차가운 성질을 지닌 음식 입니다. 체내에 흡수되면 몸의 열을 내려주고 염증을 가라앉히고, 체하거나 변비 등 소화 효과가 있어 원활한 배변기능을 돕습니다. 또한 메밀은 밀가루보다 글루텐 성분이 적어 소화가 잘 됩니다. 담이 많은 사람이 메밀을 먹으면 몸이 가벼워져 원기회복에도 좋습니다. , 메밀이 찬 성질을 갖고 있어 소화기관이 약한 분들이 많이 섭취하게 되면 배탈이 난다고 하니 더워 도 적당히 먹는 게 좋겠죠?

7. 삼계탕

삼복더위를 거뜬히 물리칠 수 있는 삼계탕인데요.

무더운 날씨로 지친 몸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는 음식은 삼계탕만 한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여름만 되면 왜 삼계탕을 먹는지 알고 계세요?

닭과 함께 요리하는 마늘, 대추, 생강, 인삼 등의

다양한 약재와 함께 만들어진 삼계탕은 더위뿐만 아니라 몸 까지 건강하게

만들어주니 이만한 음식이 없는 것 같아요.

날개 부분은 심장이 약한 사람들에게 좋으며 단백질이 풍부 합니다

닭고기는 쇠고기에 비하여 근육이 가늘고 연하여 소화흡수가 잘 되며

지방질이 근육 속에 섞여 있지 않아 조리에도 맛이 담백함이 풍부 합니다

아이스크림이나 냉면과 같은 차가운 음식만 자꾸 찾게 되어 속이 차가워지고

소화기능 및 저항력이 떨어지게 되죠. 이때 건강을 위하여

따뜻한 음식으로 건강을 유지하는게 중요해요.

초복,중복,말복에 한 번씩은 먹게 되는 보양식으로 외국인들도 부담 없이 좋아해

인기를 모으는 대표적인 한식 메뉴로 자리를 잡고 있죠.

8. 수박

수박은 여름 제철 과일이자 피로회복과 해열. 해독작용에 효과가 있습니다. 수분 함량이 94%로 높아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 수분을 보충해 주며. 콜린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 콜린은 숙면을 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수박은 비타민 AC가 풍부하고 당질도 4.7% 함유하고 리코펜이 풍부하여 꼭 챙겨 먹으면 좋은 과일 입니다.

수박에 들어 있는 당질은 주로 포도당과 과당의 형태라 몸에 잘 흡수되며 지친 몸을 회복시켜줍니다.

포도당과 과당은 신경 안정과 숙취 해소, 해열과 해독, 혈압을 떨어뜨리는 데도 도움이 줍니다.

수박은 몸 속의 노폐물들이 자연스럽게 소변으로 빠져 나가게 해주고 수박 속에 많이 들어 있는 칼륨과 과당이 신장의 기능 장애로 나타나는 심장병, 임신, 고혈압 등의 질환으로 인해 일어나는 각종 부종을 가라앉히는데 효과적 입니다.

한방에서는 수박을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신장 계통 질환에 이용을 합니다.

해열 및 해독 효과도 있어 일사병이나 더위를 먹었을 때 수박을 먹으면 좋습니다.

수박은 본래 찬 성질을 갖고 있어 너무 많이 먹으면 구토나 설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때문에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배탈이 잘 나는 어린아이는 수박을 많이 먹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수박을 먹고 탈이 났을 경우에는 미지근한 물에 죽염을 타서 먹으면 효과적 입니다.

9. 오미자차

오미자는 다섯가지 맛을 가져서 오미자로 불리운다고 합니다

열매와 껍질은 달고 새콤하고 씨앗은 쓰고 맵고, 과육과 씨를 함께 먹게 되면 짠맛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미자차는 혈압을 내려주고 심신 안정 베타카로틴이 많이 함유되어있는 오미자는 강력한 항산화 과정을 통해

체내의 활성산소 작용을 억제하는 효능 있습니다.

그리고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 효능도 있답니다.

기관지 염증에 의한 기침 등의 증상을 호전 시키고 객담 제거에 도움을 주고 치료의 효과도 볼 수 있답니다.

안토시아닌 성분이 황산화 작용을 하여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기억력감퇴 증상을 호전시켜주며

집중력감소까지 막아주어 기억력개선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10. 오이

더위에 좋은 음식으로는 으뜸 수분 함유량이 많아

등산할 때 물이 아닌 오이를 섭취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오이 냉국, 오이소박이 등 오이의 수분함량이 많아 체내 수분 충전을 위해서 먹기도 하고, 오이의 찬 성분이 더위 먹었을 때 갈증을 해소, 오이는 몸속의 열을 낮춰주는데, 그 예로 눈의 부기를 뺄 때 찬 오이를 조각내어 눈 위에 올려놓으면 오이의 찬 성질이 뜨거운 피부를 안정화 시켜 붓기 완화에 좋다. 화상을 입었을 때 생즙을 먹고 바르면 효과적이고, 일사병에도 도움이 됩니다. 오이의 효능으로는 이뇨작용이 뛰어나 부종 예방에 효능이 있습니다

11. 전복

찬 성질을 가진 대표적인 음식은 어패류다. 그중 하나로 전복은 서늘한 기운이 강해 몸의 열로 인한 두통을 완화시킨다. 또한 전복의 찬 성질이 충혈된 눈을 가라앉히는데 도움을 주어, 시력 건강과 회복에도 좋습니다. 평소 몸이 냉한 사람은 주의하는 것이 좋지만, 반대인 경우 열사병 완화, 체온 유지, 구토와 설사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따뜻한 성질인 닭고기와 잘 어울려 삼계탕에 곁들여 먹기도 합니다. 더운 여름 땀나고 지친 체력으로 힘들 때 전복을 섭취하면 몸속 더위를 차갑게 식혀주어 건강을 회복하는데 보양식으로 이만한 것이 없다고 합니다.

12. 

여름에 빙수로 자주 접하는 팥은 차가운 성질을 가진 음식이다. 특히, 해열작용에 효과적인 팥은 열이 많은 사람이 먹으면 해열제 작용을 해 열독을 소변으로 내보낸다. 차가운 성질은 소화가 되지 않을 때 위장으로 몰리는 열을 식혀주는 역할도 한다. 그뿐만 아니라 팥은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시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이에 팥을 삶은 물을 활용한 팥물 다이어트가 유명한데, 몸이 찬 사람을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13. 파인애플

열대지방에서는 아이의 열을 내릴 때 파인애플을 먹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파인애플을 열대지역에서 자라는 대표적인 찬 성질의 과일로 몸의 열을 내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에 몸을 따뜻하게 유지해야 하는 임산부의 경우 몸이 차면 소화 기능이 약해지므로 주의해야 할 식품으로 여겨집니다. 몸에 열이 많은 경우 적당량의 파인애플을 섭취하면 좋지만, 몸이 찬 사람이 파인애플을 섭취 시 정제되지 않을 설탕, 흑설탕을 첨가하면 따뜻한 성질로 파인애플을 중화시켜 먹어도 좋습니다.

14.토마토

토마토 1개 (200G)에 비타민C가 하루 권장럅의 절반이 들어가 있을 정도로 비타민이 풍부하고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작용을 하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요

항산화 성분으로 인해서 나타나는 피부가 맑아지는 효과라고 하네요 

보통 항산화 라는 단어가 화장품 광고나 , 피부샵에서 많이 쓰이기때문에  , 피부에마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토마토에 들어 있는 루틴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해줍니다
또한 토마토의 리코펜 성분이 혈전이 형성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어요!!!

 토마토의 효능은 세계10대 푸드로 불리만큼 토마토는 걸어다니는 영양소라고 할 정도로

세계인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정말 건강한 음식이죠.

주은 토마토는 여름철에 먹기 좋은 채소로서 비타민이 풍부하고, 구연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여름철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또한 토마토는 몸의 열을 내려주고, 떨어진 체력을 보강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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